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SNS 규제가 가입 연령 제한을 넘어 플랫폼의 추천 방식과 화면 설계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만 14세 미만 가입 제한, 연령 확인 의무화,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과 무한 스크롤...
영국의 온라인 안전 규제가 첫 중대 시험대에서 집행 한계를 드러냈다. 방송통신 규제기관 오프컴은 자살을 부추기는 성격의 온라인 포럼에 대해 더 이상의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해당 포럼은 영국...
샌프란시스코시가 애플과 구글에 이른바 '누디파이' 앱을 앱스토어에서 삭제하라고 요구했다. 이들 앱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진 속 인물을 동의 없이 노출된 모습처럼 조작하는 도구로,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이미지 확산의 핵심 통로로 지목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