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원(F1) 경기 중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뒤 패럴림픽 핸드사이클 선수로 재기해 금메달을 따낸 알렉스 자나르디(59)가 별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FP통신 등 외신은 자나르디가 지난주 금요일 저녁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전했으며,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