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우상혁은 11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로 우승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