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수돗물 ‘아리수’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8년까지 장기사용 상수도관 2088㎞를 세척하고, 누수 위험이 큰 노후 관로는 대규모로 교체한다. 시는 아리수의 전반적인 수질은 양호하지만, 노후 배관에서 발생하는 녹물·누수가 수질 저하로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