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취임 첫날 존 힐리 전 국방장관을 재무장관에 임명하며 새 내각의 윤곽을 드러냈다. 힐리 장관은 전임 키어 스타머 정부에서 국방비 증액 문제를 둘러싸고 공개적으로 각을 세운 뒤...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신임 대표가 차기 총리로 확정되면서 영국 정치의 정책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버넘은 노동당의 중도좌파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업 친화적 환경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동시에 내놓았다. 공공서비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