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원장과 의사가 외국인 환자 명의를 도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을 허위 처방하고 불법 투약한 혐의로 적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외국인 환자 3400여 명의 명의를 이용해 허위 처방전 수천 장을...
법무부 “태국 방콕 체류 중” 중국 국적 총책 국내 송환 해외에서 유명인과 기업 회장급 인물의 명의를 도용해 웹사이트를 해킹하고 수백억 원대 자산을 빼돌리려 한 해킹 조직의 총책이 국내로 송환됐다. 법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