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서울 강동구에 5천평 규모의 로봇 문화 공간 ‘갤럭시 로봇 파크’를 열고, 로봇이 무대에서 K팝 공연을 펼치는 ‘상설형’ 콘텐츠 운영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파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