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베이스 유승호가 2위를 차지했다. 세계 각국의 젊은 성악가가 경쟁한 무대에서 한국 신예가 상위권에 오른 것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한국 클래식 음악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