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기업이 중동 지역 재건과 피해 복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외교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