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종료 이후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다시 돌아오면서 서울 상급종합병원의 전공의(인턴·레지던트) 수가 1년 새 7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전문의는 소폭 줄어든 것으로 집계돼, 인력 수급의 ‘구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