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선발진 재정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나머지 한 축인 토머스 해치의 안정 여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