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실제 사이버 공격 상황을 모사하기 위한 훈련용 ‘사이버 레인지’ 시설 내부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설은 앨라배마주 헌츠빌(Huntsville)에 조성된 2만 2,000평방피트(약 2,000㎡) 규모의 가상 도시로, 편의점·주유소·병원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