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과 대학 운영에서 인사와 회계가 사적으로 운용된 정황이 교육부 감사에서 무더기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현송학원과 강릉영동대 종합감사 결과 총 31건을 지적하고 중징계, 경고, 시정, 회수 등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