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부사관 총기 사망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소총과 실탄이 부대 밖으로 반출됐는데도 최소 사흘 동안 이를 파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병대는 중간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전 부대의 총기·탄약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임성근(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실형을 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임성근의 책임이 크다고 판단하며 유죄를 인정했고, 1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