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이 불법 영업 신고자의 신원 정보를 신고 대상 업소 측에 유출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해당 팀장을 대기발령하고 수사와 감찰을 병행하며 정보 유출 경위 확인에 들어갔다.29일 경찰에...
최근 5년 반 동안 수사정보 유출로 적발된 경찰관이 9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는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인용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수사정보 유출로 징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