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를 줄이기 위해 잉글랜드에서 16세 미만에게 에너지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제를 추진한다.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한 매일경제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내년 4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