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북부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7시 30분을 기해 김천북부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구미와 칠곡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앞서 청도와 경주서부, 경산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mm...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을 비롯한 중부와 서해안 일부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기상 당국이 선제 대응에 들어갔다. 충남도는 도내 전역에 평균 80~150mm, 많은 곳은 250mm가 넘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인천 앞바다와 일부 내륙 지역에 서로 다른 기상 위험 신호가 동시에 켜졌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2시를 기해 서해중부바깥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화와 인천북부에는 앞서 내려진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어 해상과 내륙...
전남 서해 먼바다에 풍랑경보가 내려지고 순천 등 전남 여러 지역의 폭염경보가 유지되면서 주말 안전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상 당국은 해상에서는 높은 물결과 강한 바람을, 육상에서는 지속되는 무더위를...
전남 남해안과 섬 지역을 중심으로 7월 1일 새벽 호우주의보가 확대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30분 해남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 데 이어 오전 4시 45분 신안(흑산면 제외)에도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앞서 진도, 흑산도·홍도,...
전남 완도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7월 1일 오전 3시 30분을 기해 완도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다만 여서도는 별도 특보 구역으로 구분돼 기존 특보가 유지되고 있다.호우주의보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릴...
제주와 전남 남해안 일부 지역에 7월 1일 새벽 호우주의보가 잇따라 내려졌다. 기상청은 제주 서귀포시 중산간, 동부, 남부, 서부와 추자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고, 제주도 산지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에서는 진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