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돈봉투와 인테리어 비용 대납 의혹을 받는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를 검찰에 넘겼다. 지난해 8월 충북도청 집무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들어간 지 약 1년 만이다. 김 전 지사는 수사 초기부터 금품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의 금전거래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4부는 30일 오전 충북도청 내 김 전 지사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휴대전화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