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연례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직전에 가족에게 보낸 성명에서 “행정부 관료들”을 표적으로 삼겠다는 취지와 함께, 행사의 보안이 허술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