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감찰받고 있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정지 기간을 사실상 무기한으로 연장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 박 검사에게 “2026년 6월 6일부터 별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