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에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건강 보호를 둘러싼 규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특정 음료 판매를 제한하는 데 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