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계천 일부 구간의 위반행위 감시를 강화했다. 최근 청계천에서 물속에 들어가거나 목욕을 하는 등 공공 이용 질서를 해치는 장면이 잇따라 알려지자, 현장 순찰 인력을 고정 배치해 관리 수준을 높이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