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전면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약 5시간 만에 다시 열렸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16분 재난 문자를 통해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수락지하차도부터 성수 분기점까지의 전면 통제가 해제됐다고 알렸다. 앞서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