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모로코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이 승리로 디디에 데샹 감독은 월드컵 사령탑 통산 20승이라는 새 기록을 세우며 프랑스 축구사의 중심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