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과 만난다. 한국은 대만, 홍콩, 태국과 함께 B조에 편성되며 대회 초반부터 까다로운 상대를 상대하게 됐다.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야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