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 전 행사에 미국 국가 연주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축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동아일보가 전한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이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