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달리기와 환경 기부를 결합한 ‘포레스트런 2026’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참가자가 일정 거리를 달리면 숲 조성과 산림 복원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연결되는 방식의 캠페인으로, 자동차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생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