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1~2잔, 맥주 반 캔 정도의 ‘소량 음주’만으로도 주요 암과 만성 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반면 치매 위험에 대해서는 소량~중등도 음주가 위험 감소와 연관된...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험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가늠하고, 질환이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는지까지 추정할 수 있다는 연구가 제시되면서 조기 진단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ass General) 소속 앙현식 교수팀은 ‘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