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성소수자 축제 인파를 향해 차량이 돌진해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경찰 검거 작전 중 사망했다. 독일 당국은 이번 사건을 이슬람 극단주의와 관련된 테러로 규정하고...
칠레 중부 해안 도시 비냐델마르의 한 축제 현장에서 차량이 인파를 덮쳐 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12일 오전 8시 40분께 행사장 주변에서 승용차 한 대가 사람들을 향해 돌진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