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와 부여 일대가 집중호우 뒤 복구와 피해 조사라는 이중 부담을 안고 있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강한 비로 하천 제방이 무너지고 시설하우스가 물에 잠기면서 주민과 상인, 농민들의 피해가 현실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