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 네이마르가 국가대표 복귀전을 치르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5일(현지시간) 열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네이마르는 약 981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고, 브라질은 이날 경기 흐름을 주도하며 승리와 함께 32강 진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