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가 빠르게 상승했지만, 그 이면에서는 빚을 내 투자한 개인 투자자의 손실 위험도 함께 커졌다. 금융투자업계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반대매매 규모는 3조1525억원에 달했다. 지수 상승을 따라잡으려는...
급락 속 반대매매 공포…빚투 투자자들 경계령 코스피가 연일 조정을 보이는 가운데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반대매매 공포가 커지고 있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반대매매금액은 917억 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