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영화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배우 엘사 아기레가 세상을 떠나면서 현지 문화계가 깊은 애도에 잠겼다. 매일경제가 인용한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기레는 14일(현지시간) 별세했으며, 멕시코 배우협회와 영화계 인사들은 그를 1940~50년대 멕시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