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단거리의 기대주 왕서윤이 다시 기록을 줄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체중 소속 왕서윤은 17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100m 준결선에서 11초81을 기록했다. 이는 여중부 한국 신기록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