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느끼는 양육 부담이 클수록 영아(아기)의 스마트폰 등 미디어 이용 시간이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육아정책연구소 학술지 육아정책연구에 실린 ‘부모의 양육분담이 양육부담을 매개로 영아의 미디어 이용시간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