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한 번 ‘투타 겸업’의 경계를 넓혔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는 한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5회까지 막는 동시에, 타순에서는 1번 타자로 출전해 홈런을 터뜨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