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주가조작과 리딩방(정보제공 사칭), 터널링 등 불공정 거래 수법을 통해 탈세를 벌인 정황을 집중 추적하고,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에서 국세청은 ‘증시 교란 세력’으로 의심되는 대상의 탈세 규모가 약 2조2천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