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가 끝난 뒤 홀로 사회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생활물품뿐 아니라 또래 관계와 정서적 연결을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와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등 7개 기관은...
전북 익산시가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 지원 체계, 민관 협력, 우수사례 등을 종합해...
서울시가 민간 산후조리원 4곳과 손잡고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운영한다. 다음 달 8일부터 1년간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2주 표준 이용요금 기준 본인부담액은 250만원 수준으로 낮춰진다. 대상 시설은 도봉·양천·강서·강동 지역에 각각 1곳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