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데패뉴!”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카메라를 향해 건넨 한마디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데패뉴(데일리패션뉴스)’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영향력이 큰 SNS 미디어로 알려져 있는데, 숏폼(짧은 영상) 인터뷰 인삿말이 재계 총수 입에서 나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