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종원 주연의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흥행작 ‘곤지암’(268만 명)을 제치고 한국 호러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데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