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환승센터를 둘러싼 설계 부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들이 사업 정상화를 위한 민관 전담팀 구성을 제안했다. 공사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문제를 개별 기관의 갈등으로 남기지 말고, 공공성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 대규모 교통 인프라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교통 대동맥 연결’ 사업에 20조8천억원을 투입하고, 지하철 배차 간격을...
외국인이 국내 지역을 여행할 때 철도·버스 예매 과정이 더 쉬워질 전망이다. 최근 여러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정부·유관기관 차원에서 외국인 이용 편의가 강화되면서 지역 이동의 진입장벽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