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축 아파트에 대해 지능형 전력량계(AMI)로 수집된 전력 사용 데이터를 한국전력공사(한전)와 의무적으로 연계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주택용 전기요금의 ‘시간별 차등’—계절·시간대별 요금체계(계시별 요금제)—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