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기반 프로토콜 설계에 참여했던 빈트 서프가 이번에는 AI 에이전트의 신원 문제를 다루는 표준화 논의에 합류했다. 사람 대신 웹에서 정보를 찾고, 서비스를 호출하고, 다른 시스템과 협상하는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가장 먼저...
[Full article in HTML] AI 봇 시대에 ‘사람임’을 증명하는 방식, 틴더로 확장 샘 알트먼이 공동 설립한 ‘월드(World)’의 휴먼(인간) 인증 서비스가 데이팅 앱 틴더(Tinder)로 본격 확장된다. TechCrunch와 The Verge 보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