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골퍼 최정원이 8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무보기 ‘무결점’ 플레이를 앞세워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최정원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