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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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포스코DX, 국산 NPU로 제조 현장 AI 전환 본격화 — 엣지AI로 데이터센터 없이 실시간 제어...
포스코DX가 국산 AI 반도체(NPU)를 활용한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서면서 기존 GPU 중심의 AI 인프라 구조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 모빌린트와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DX는 AI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인프라 구축 및 기술 협력을 본격화했다. 또한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도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 초도 물량 4,000대를 확보하며 상업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
⚡ 엣지AI: 현장에서 바로 분석·제어
이번 협력의 핵심은 엣지 AI 구조 도입이다. NPU를 설비 제어 시스템에 직접 탑재해 데이터를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로 보내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분석하고 제어할 수 있다. 이는 제조 현장의 실시간 대응력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 비용·전력 효율 개선 기대
- GPU 대비 전력 소모 대폭 절감
- 고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없이도 AI 운영 가능
- 철강 등 중공업 현장 중심으로 적용 확대 예정
국산 NPU 기반 AI 전환은 엔비디아 등 해외 GPU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알짜킹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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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데이터센터 없이 현장에서 바로 AI 분석이 가능하다니 굉장히 실용적인 기술이네요. 전력 소모도 줄이면서 실시간 제어까지 된다면 제조 현장에서 정말 혁신적인 변화가 생길 것 같아요. 국산 NPU 기술이 이렇게 발전하고 있다는 게 뿌듯합니다.
국산 NPU로 제조 현장을 바꾼다는 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에요. 해외 GPU 의존도를 낮추면서 현장에서 바로 AI 분석이 가능해진다면 생산성 향상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도 클 것 같습니다. 철강 같은 중공업 현장에서 AI가 실시간으로 제어한다니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현장 제어 성능을 올린다는 접근이 공급망 리스크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